캐릭터 고속 편집 · 15초 30회 하드컷

MiniMax H3액션애니메이션카메라워크트랜지션I2V15초
캐릭터 레퍼런스 이미지 한 장과 천 자도 안 되는 범용 지시문만으로 완성되는 프롬프트. 캐릭터의 설정은 그대로 유지한 채, 캐릭터 자체의 분위기가 배경과 동작, 음악을 결정하도록 한다. 최소 서른 번의 하드컷을 사용하고 컷이 바뀌어도 같은 동작 방향을 이어가며, 편집 포인트는 비트에 맞춘다. 어떤 캐릭터 이미지에도 적용할 수 있는 템플릿형 프롬프트다.
PROMPT · 영상 생성 프롬프트
AI로 창작 시작
@[character ref]의 캐릭터를 사용해 빠르고 컷이 촘촘한 캐릭터 편집 영상을 만든다. 캐릭터의 정체성, 비율, 의상, 원본 렌더링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한다. 캐릭터의 외모와 태도가 배경, 동작, 조명, 음악을 결정하게 한다. 오프닝은 이미 진행 중인 가장 강렬한 동작으로 바로 시작한다. 하나의 특징적인 동작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그 움직임을 컷을 넘나들며 이어가 새로운 앵글이 나올 때마다 그 동작을 진전시킨다. 극단적인 디테일 클로즈업, 표현력 있는 클로즈업, 전신 동작 사이를 빠르게 전환한다. 최소 30번의 하드컷을 가속되는 버스트로 사용하고, 갑작스러운 프레이밍 변화와 다음 동작으로 바로 이어지는 휩팬을 넣는다. 컷을 넘나들어도 움직임의 방향을 일치시켜 빠른 속도에서도 캐릭터를 알아볼 수 있게 한다. 컷을 강렬한 타악기, 날카로운 사운드 악센트, 캐릭터의 소재에서 따온 소리와 동기화한다. 클라이맥스까지 모멘텀을 끊김 없이 유지하고, 가장 강한 포즈에서 머뭇거림 없이 딱 끝맺는다. 관련 없는 소품, 임의로 만든 능력, 의상 교체는 피한다.
✍️ 편집자 해설

이 프롬프트의 묘미는 진짜 '템플릿'이라는 점에 있다 — 구체적인 장면이나 동작 내용을 전혀 쓰지 않고, 캐릭터 이미지 자체의 분위기만으로 환경, 동작, 음악을 이끌어내게 한다. 그래서 레퍼런스 이미지를 바꾸면 완전히 다른 영상이 나온다. 핵심 제약은 편집 리듬에 집중되어 있다: 최소 30번의 하드컷, 가속되는 버스트, 다음 동작으로 바로 이어지는 휩팬으로 슬로모션 서사가 아니라 고밀도 편집을 강제한다. '하나의 동작을 컷을 넘나들며 이어가고 새 앵글마다 전진시킨다'와 '컷을 넘나들어도 움직임 방향을 일치시킨다'라는 두 문장이 고속 편집이 난잡한 편집으로 변하지 않게 막는 핵심으로, 동작의 연속성과 방향 일관성으로 빠른 속도에서도 캐릭터를 알아볼 수 있게 한다. 마지막의 '머뭇거림 없이 딱 끝맺는다'는 AI가 즐겨 넣는 엔딩 슬로모션을 막는다. 컷을 타악기와 캐릭터 소재에서 딴 소리에 동기화하라는 요구는 사운드 디자인을 위한 훅이다. 마지막 부정문 리스트는 관련 없는 소품과 임의의 능력 설정을 봉쇄해 모델이 삼천포로 빠지는 것을 막는다.

AI로 창작 시작
참고 이미지
캐릭터 고속 편집 · 15초 30회 하드컷 · 参考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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