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MiniMax H3 첫 이미지-투-비디오 실측

MiniMax H3로컬배포I2V워크플로우필름그레인5초
작성자가 자신의 컴퓨터에 MiniMax H3를 설치한 뒤 처음 뽑은 이미지-투-비디오로, Midjourney 레퍼런스 이미지 프롬프트까지 함께 공개했다. 로컬 렌더링의 전 과정을 기록한 자료로, 사양 기준을 참고하기 좋다.
PROMPT · 이미지 프롬프트
AI로 창작 시작
우아한 동아시아 여성을 담은 시적인 영화 같은 스냅 사진, 다큐멘터리 스타일 스냅샷, 여름 장면, YSL 스타일 원피스, 맨다리 룩. 서사감 가득, 원시적이고 순간적이며 감정이 충만한 느낌, 자연스럽고 즉흥적인 순간 포착, 다큐멘터리 스냅샷, 살짝 불균형한 구도, 시적 리얼리즘, 강한 전경 흐림으로 깊이감 연출, 부드럽게 사라지는 배경, 풍부한 레이어감의 영화적 톤, 영화적 얕은 피사계 심도, 짙은 필름 그레인, 사실적인 조명 결함감, 중형 포맷 필름 미학, 코닥 Portra 160 색감, --chaos 19 --ar 3:5 --exp 50 --raw
✍️ 편집자 해설

이 항목은 아주 짧고 담백하다. 카메라 워크나 동작은 아예 쓰여 있지 않고, 전부 촬영 미학 키워드의 나열이다 — 「candid shot」, 「off-balance composition」, 「kodak portra 160 color tone」. 끝에는 「--chaos 19 --ar 3:5 --exp 50 --raw」 같은 MJ 파라미터까지 붙어 있는데, 딱 봐도 참조 이미지 워크플로에서 그대로 가져온 정적 묘사다. 이건 이미지→영상에서 흔한 게으른 방식이다 — 어차피 i2v니까 구도와 조명은 참조 이미지에 맡기고, 텍스트는 톤만 잡아주면 나머지 미세 동작은 모델이 알아서 상상한다. 실제 결과는 전적으로 먹인 이미지 자체의 상태가 좋은지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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